이름: 이유리 번호: 165(165)   날짜: 2011-07-19 16:17:41   조회: 11051
제목: 한국대학신문] 대학 모바일웹 50곳 불과···단국대 ‘1위’ [관련링크]
[한국대학신문] 대학 모바일웹 50곳 불과···단국대 ‘1위’
 
  위’

2010. 12. 30.

50중 31곳만 원활, 나머지 ‘있으나마나’
대학들이 스마트폰 열풍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4년제, 전문대학, 사이버대학 등 전국 366개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점검한 결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은 50곳으로 13.7%에 불과했다. 평가가 가능한 곳은 전체 9%인 31곳(4년제 대학 16·전문대학 10·사이버대 5)뿐이었다. 나머지 19곳은 평가가 아예 불가능했다. 31곳의 편차 역시 극과 극을 오갔다. ‘보통’ 이상을 받은 곳은 단 세 곳. 한 마디로, 쓸만한 모바일 웹 서비스는 1%도 채 안 됐다.

이번 결과는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웹발전연구소, 마중물소프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학의 모바일 웹 사이트에 대한 표준 준수율을 조사해 30일 발표한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31개 대학의 표준 점수는 평균 40점이었다. 이 중 단국대가 7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문대학 중에는 전주기전대학이 66점으로 1위, 사이버대학 중에는 경희사이버대가 6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4년제 대학 16개 사이트의 평균은 36.3점이었으며, 전문대학 10개 사이트의 평균은 27.8점이었다. 사이버대학 5개 평균은 40점이었다.

문형남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e-business 전공 교수는 “지난 10월 같은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들을 평가했을 때 중앙행정기관의 평균은 51.4점, 지자체 평균은 41.4점이었다”면서 “대학의 모바일 웹 서비스 수준이 이들보다 크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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