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사이트 컨설팅 전문 연구소 웹발전 연구소는 정부(중기청)와 대학의 지원으로 설립되어 웹 접근성 진단 및 컨설팅, 웹표준 사이트 제작, 웹 접근성과 사용성에 대한 인증 사업을 합니다.

웹 접근성에 대한 오해들

홈 > 주요연구분야 > 웹 접근성에 대한 오해들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른 사이트운영기준
장애가 있는 이들도(→누구나) 장벽 없이 인터넷 공간에서 자유롭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웹 접근성 사업이다.이를 가장 잘 지키기 위한 방법은? 웹 개발자와 운영자가 웹 기획단계에서부터 비장애인 뿐 아니라 장애인이 사용하기 쉽도록 해주면 된다.아래는 국내에서 장애인 웹 접근성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설명 자료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01.웹접근성 사업은 장애인만을 위한 사업인가?

결코 장애인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그림과 멀티미디어 요소에 의미 있는 대체 텍스트를 달아주게 되면 검색엔진이 그림과 멀티미디어를 검색할 때 훨씬 유의미하고 풍부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네트워크 사정이 나쁘거나 서버에 문제가 있어서 그림이 화면에 뜨지 않을 경우에도 그림이 나타내고자하는 바를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웹 표준을 준수하게 됨으로써 사용성이 높아지고 정보에 대한 이해력도 높일 수 있다.

02.웹접근성 준수때문에 디자인이 조악해지는 건 아닌가?

웹 접근성을 잘못 이해한 대표적인 경우다. 웹접근성을 준수하기 위해 이미지를 배제하고 텍스트만으로 구성하라는 게 아니다. 이미지나 플래시, 스크립트 등을 사용할 때 대체텍스트 등의 대체수단을 제공하면 된다. 이미지, 플래시에 대한 대체수단이나 자체 접근성을 제공하게 되면 접근성을 준수하면서도 디자인 품질이 높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03.접근성이 높은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드는 건 아닌가?

그렇지 않다. 접근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사이트를 개편하려면 추가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동영상 등에 자막을 넣으려고 하면 비용도 더 들어갈 것이다.하지만 기획 단계부터 웹 접근성이 고려되고 웹 표준을 적용해 개발하는 경우에 웹 접근성 표준 준수로 인한 비용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접근성이 높은 사이트는 소스코드 자체가 이해하기 쉽고 간결해서 사후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훨씬 유리하다.

04.웹 접근성 지침이 너무 까다로운건 아닌가?

웹 접근성 지침에서는 HTML을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을 요구한다. 접근성을 구현하는 것은 특별하고 신기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다. 단지 표준을 지키면 대부분 해결되는 기술이다. 장애인이나 보조기술 등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도 아니다.

05.시각장애인 전용 페이지를 만들면 되는 것 아닌가?

웹 접근성 지침을 준수하게 되면 장애인 등 모든 이용자가 동등하게 정보에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비장애인용 웹사이트와 시각 장애인용 웹사이트를 분리해서 운영할 필요가 없다.시각 장애인용 웹사이트를 별도로 두다보면 정보가 부족하게 되고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등 동등한 정보제공을 할 수 없게 돼 또 다른 차별이 발생한다.

[제1연구센터]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722호 / [제2연구센터]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90 숙명여자대학교 BI센터 302호

인증마크 신청 및 컨설팅 문의|전화: 제1연구센터(02)710-9685 / 제2연구센터 070-7726-9684~5|팩스: (02)710-9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