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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연구소 소개

웹표준 사이트 컨설팅 전문 연구소 웹발전 연구소는 정부(중기청)와 대학의 지원으로 설립되어 웹 접근성 진단 및 컨설팅, 웹표준 사이트 제작, 웹 접근성과 사용성에 대한 인증 사업을 합니다.

주요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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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발전연구소(Web Sustainability Institute)는 2000년 3월에 숙명여자대학교 내 연구소로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국내 최고의 웹과 앱 평가 및 컨설팅 전문 연구소기업’입니다. 웹사이트/앱 평가·컨설팅 웹/앱 접근성 진단 기술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정부 지원을 받아 대학 내의 기업체로 전환하였으며, 기술평가를 거쳐 벤처기업 확인도 받았습니다.

저희 연구소는 2003, 2004, 2005, 2007년에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자체 홈페이지를 평가하고 컨설팅하는 ‘행정기관 웹사이트 진단 및 컨설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06년과 2008년에는 ‘웹 접근성 실태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우리나라 전자정부가 세계 1위를 하는데 기여한 것에 데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이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상, 산업자원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등 장관상을 3번 수상하였습니다.

저희는 2000년에 국내최초로 100대 쇼핑몰과 인터넷뱅킹을 평가했고, 2009년에 한국웹접근 성인증위원회(KWAC)와 함께 최초로 웹 접근성 인증을 유료로 실시하는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뒤를 이어 2010년에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몇몇 민간기관들이 웹 접근성 유료인증을 시작 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에는 최초로 ‘웹 개방성’을 정의하고, 중앙부처에 대한 웹 개방성을 처음으로 평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에서는 모든 행정기관과 지자체 및 소속 · 산하 기관 등의 모든 대국민 웹사이트는 웹발전연구소의 웹 개방성 기준을 준수하라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도 웹 호환성과 웹 개방성 및 웹 접근성을 국민이 웹을 이용하는데 중요한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웹발전연구소는 웹과 앱 발전을 선도하는 국내최고의 전문기업으로서 웹 접근성 평가와 컨설팅, 웹사이트와 모바일웹 및 스마트폰 앱 평가와 컨설팅에서부터 구축에 이르기까지 웹사이트와 앱 전반에 대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국내 유일의 웹과 앱 관련 전반을 해결하는 전문기업입니다. 저희는 우리나라의 모든 웹과 앱, 나아가서는 전 세계의 모든 웹과 앱이 ‘접근 가능하고 지속가능하고 공개된 웹/앱(Accessible, Sustainable, Open Web/App)’으로 발전 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사명(Mission)으로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와 컨설팅, 연구 및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저희 사명을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웹발전연구소 대표 문형남

웹발전연구소 대표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님 사진

[제1연구센터]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722호 / [제2연구센터]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90 숙명여자대학교 BI센터 302호

인증마크 신청 및 컨설팅 문의|전화: 제1연구센터(02)710-9685 / 제2연구센터 070-7726-9684~5|팩스: (02)710-9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