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번호: 346(369)   날짜: 2022-07-04 14:40:32   조회: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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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남 칼럼] ESG의 생활화, 식생활에서도 탄소감축 고려해야

- 음식으로부터 발생되는 온실가스 비중 무려 26%

 문형남(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대한경영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우리가 음식을 소비할 때도 탄소배출량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음식으로부터 초래되는 온실가스의 비중은 총 26%로, 137억 톤의 이산화탄소에 해당한다.

주요 음식의 탄소발자국(1,000칼로리당 탄소배출량, 단위: kg)을 살펴보면 너츠 0.4, 땅콩버터 0.4, 렌틸콩 0.8, 두부 1.4, 토마토 1.4, 콩류(beans) 1.4, 감자 1.5, 쌀 2.1, 계란 3.1, 우유 3.2, 돼지고기 4.5, 치즈 4.5, 참치 5.3, 칠면조고기 5.3, 쇠고기, 13.8, 양고기 20.9 등의 순이다.

탄소발자국은 조사기관과 조사방법에 따라 수치가 조금씩 다르게 나온다. 다른 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음식은 1위 소고기 60(1kg당 60kg의 이산화탄소 배출), 2위 양고기 24, 3위 치즈 21, 4위 젖소고기 21, 5위 초콜릿 19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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