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유리 번호: 183(183)   날짜: 2011-09-26 18:22:29   조회: 10279
제목: 컴퓨터 타임즈 -웹발전연구소, 모바일 앱 접근성 평가·인증 [관련링크]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1500만명을 넘었고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도 300여개 이상이 되는 등 인터넷 이용 환경이 모바일 기반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모바일 웹과 앱 서비스가 장애인·고령자 등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돼 정보소외계층의 모바일 격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행정안전부)는 장애인·고령자 등이 모바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준수해야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을 지난 9월22일에 고시했으며 이는 공공 부문 세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이 지침의 의무적용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각급학교 등이며 민간 부문에서도 앱 접근성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이 가능해 국내 모바일 정보격차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침 중에는 ‘앱 출시 전에 장애인 사용자 평가를 수행’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런데 대상 기관들은 앱에 대한 사용자 평가를 하는 곳이 없어서 이를 어떻게 해결할 지 난감해 하고 있고 웹발전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웹과 앱의 접근성과 사용성에 대한 사용자 평가와 전문가 평가 등의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혀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 대표 문형남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주임교수)는 행안부가 앱 접근성 지침을 고시하기 이전에 앱 접근성을 포함해 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한국스마트앱평가지수(KSSAI)를 개발, 지난 6월에 10개 은행과 10개 카드사 앱을 평가한 결과를 언론에 발표했으며 8월에는 국내 및 국제 학술대회에서도 발표를 했다. 또한 이 달 중에는 22개 증권사의 앱을 국내 최초로 평가한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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